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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지

2024-01-05 매매일지

흥아해운

흥아해운

-전일 상한가 종목인데 너무 눌린다 싶어 거래량 실어 줄고 저항 돌파라 생각되어 매매했으나...

-바로 음봉으로 돌려서 뚝배기 맞아 버렸다.

-어쩔수 없었을까? 좀더 확실히 돌파할때 매수했어야 했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한글과컴퓨터

-AI섹터가 오늘 오전장에 대장이라 생각 했었으나 매수 하지 못해 눌림을 보고 있었다.

-3번정도 지지가 슈팅전 횡보박스권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매수

-1~2%정도 짧게 그리고 장중이라 비중은 적게 들어 간다 생각이 맞아 떨어진 경우다

-수익은 얼마되지 않지만 예상대로 흘러가서 다행이였다.

상신전자

-원칙은 이 종목은 하지 말았어야 했다

-일봉상에도 매번 긴꼬리를 다는 놈이라 신뢰를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속임수에 당했다? 고점 돌파로 생각되었는데 흥아해운과 마찬가지 긴꼬리를 달았다.

-이 종목은 여러가지 생각하게 한다.

-돌파에 매수해서 속임수라고 확정지으러면 전 음봉의 저점을 깨지 않는 이상 버텼어야 했다.

-헌데 버틸수 없었던건 아마두  긴꼬리 상단 고점에 잡아서 버티지 못했다.

-거기에 거래량까지 실린것을 보며 완전 쫄았지.

-호가창에서 매도세가 크게 나오는 상황이였다.

-자 그럼,,,손절은 잘했다 치고 이대로 끝날 것인가를 한번 체크 했어야 하지 않았나 한다.

-매번 버티면 본절을 주는 경우가 허다하기에 전 음봉의 저점까지 혹은 5일선 이탈 혹은 지지라인 이탈여부까지는....

-한번쯤 서두르지 말고 기다려도 좋았을 그런 아까운 종목이다.

-손절은 잘했다. 허나 손절후 좀 지켜봐야 하지 않았을까? 욕심일까?

-지켜보다 고점 돌파매매를 시도했어야 했나...

-아마도 경험상으로는 손절하지 않았다면 지지라인에서 추매를 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매번 그랬으니까....역시 정확한 답은 없다...

-여기서 생각드는 것은 비중조절이다. 크게 들어가지 않았으니 좀더 두고 볼 여력이 있었는데

-손절후 지지를 보고 다시 매수 했어야 했나? 종목 많은데...

-손직히 모르겠다..모르는 건 패스

컴퍼니케이

-이게 위 상신전자 또는 흥아해운과 똑같이 물린 자리다.

-다르다면 버틴것이고 추세를 깨지 않아 밑에서 조금씩 담았고

-돌리는 흐림에 추격매수를 한 것이 약간의 익절로 끝나게 된 사례이다.

-요즘은 이런 흐름이 많다. 갑자기 슈팅주다 꼴아 박고 다시 슈팅들어오고,,,,

-두번째 매매는 다시 한번 아침 부터 보여준 U자형  흐름을 보여 줄것으로

생각했지만 오산이였다. 영특한 형님들 ㅎㅎ..

폴라리스우노

-폴라리스오피스가 상한가를 가려 할때

-짝꿍매매로 들어 갔으나 이것도 마찬가지로 속임수에 당했다.

-똑같이 밑에서 추가 매수로 평단을 낯추어 약익절로 매도 했다.

-차트의 봉들을 보면 오전장 내내 긴꼬리들이 많아서 좀 석연치 않았지만

-버틴 이유는 폴라리스오피스가 상한가 근처에서 밀리지 않았다는 이유다.

-매매 스킬로 보면 잘한 매매다 빨간불로 끝냈다면 어째든 잘한 매매다라고 위안해 본다.

-반대로 생각한다면 이런 긴꼬리 달는 것들은 하단 추세가 흐트러지지 않는다면 

-눌림에 잡아야 된다는 결론에 이른다.

-손절은 전 파동의 저점을 깨지 않는 선까지 말이다..

대성창투

-양음양 패턴을 생각했다 

-전고점을 지지하고 반등을 예상 했으나

-오늘 매매 정말 난이도 높았다.

-오늘 매매한 거의 모든 종목이 U자형 파동이다.

-돌파매매하는 사람들은 오늘 나같이 힘든 매매를 하지 않았을까 한다.

-여튼 지지가 깨졌지만 장대 양봉의 하단 또는 전 박스를 이탈하지 않으면

홀딩이라고 생각하고 버틴것이 잘한 일이다.

-약 익절로 잘 탈출했다.

-그 이후에는 지지라인을 잘 디디고 올려 주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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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이번주통합총평)

-오늘 힘든 매매였다.

-오히려 버티지 않고 다른 종목들을 따라 다녔으면

-골로 갈뻔 했다.

-특히 컴퍼니케이는 물린후 아래에서 물량을 담은것 까지 합하면

-거의 7~80% 비중이 들어간것 같다.

-잘한 점이라면 바닥이라 추정해도 물량을 한번에 담지 않고

-올름세가 느껴 질때 평단을 많이 낮추어 한번의 짧은 슈팅만으로도 

-탈출을 할 수 있게 한것이다.

-총평인데 자랑이 되었다.

 

-새해 첫주는 모든 날이 수익으로 끝을 냈다.

-이렇게 한주 내내 수익으로 마무리한 것은 작년 여름 트레이더 길로 선택하고 나서 

처음이다.

-감개가 무량할것 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아지고 있다는 반증으로 보고

나에 대한 신뢰를 좀더 해도 되지 않을까 한다.

-한주를 모두 수익으로 끝냈다고 하니

아내가 좋아했다. 너무 좋단다 ㅎ

-날 믿어 주고 응원해 주는 아내가 정말 고맙고 눈물난다.

-한주 잘 되었다 바로 비중늘리지 말고 하던대로 원칙 지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