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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지

손익비가 맞지 않는 경우 #낙주 #예스티 #급락

오늘은 특별히 의미 있게 매매한 것이 없어 썰이나 풀어 보자

 

전업을 하고  강의도 듣고 공부를 하고 그래서 강의비로 손실로 돈을 졸라 잃다가

어는 시기에는 시장이 좋을때는 매일 손실이다 며칠 연속 수익을 보기 시작 한다.

 

그럼 아~~이제 광명의 순간이 찾아 오나 나도 월천 하나 더 나아가 월억 하나

이런 벼 ㅇ 시 ㄴ ㅈ ㅛ ㄷ ㅏ 같은 상상의 나래를 편다.

 

그래서 비중을 태우지 그럼 내 경험으로는 여지 없이 비중 태운날 쳐 맞는다.

그리고 또 이게 아닌가 하고 졸라 공부하고 차트 들여다 보고 유튜브 켜 놓고

강의 자료 다시 보고 ㅋㅋㅋㅋ

 

긴 소리 할 것 없고

 

손익비가 안 맞는 경우느?

 

1.돌파로 들어 갔는데 손절가에서 물타는 경우

손절가로 잡았는데 안 지키고 한번은 상승 주겠지

하고 평단 낮춘다고 물타는데 더 하락 하는 경우

 

2.소액으로 1차 진입후 여기가 바닥이 아닌가 하고 또 물타는 경우

그래서 계속 밀리는데도 소액이라 현타가 안오다가 결국 비중이 크지고 손실도 커지는 경우

 

3또는 그 반대로 한방에 비중을 태워서 1%만 떨어져도 손실이 아까워서 손절을 못하는 경우

 

4갑작스런 폭탄으로 급락하여 손쓸 새가 없는 경우

이런 경우 어쩔수 없음 일단은 같이 던져야 한다.

밑에 예스티 같은 경우 일단 팔고 낙주에 경험이 있고 자신 있으면

그때 다시 사는 방법 말고는 없음

예)잡주들, 뜸금포 슈팅주 따라 잡기,이유를 모르는 급락하는 거 오늘은 예스티가 그랬음

 

*하한가에서 잡고 싶은 마음 굴뚝같았는데 ㅜㅜ 아까비

 

5오전 손실을 복구하려고 뇌동하는 경우

(종가매매를 했는데 다음날 갭하락 손실을 메꾸려고 안하던 돌파나 장초반 매매를 하는 경우도 포함)

뇌동은 기준 없는 매매를 한다 던지 한방 심리에 비중을 더 태운다 던지

 

6 위 5번과 연결되는 것인데 오전에 손실로 쫄아서 비중을 너무 줄인 나머지

쫄보 심리로 원칙에 맞는데도 비중을 너무 낮춰서 같은 손실도 1%로 수익도 1%인데도

본전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7.종가 매매든 장후반 눌림이든 위의 경우는 동일하다 마찬가지다 

기타 몇가지 더 있는데 거의 이 경우라고 본다.

 

글이 길어지네 나중에 보기 힘들어 글이 길어지면 

힘내라 자슥아~

너는 해 낼 수 있어 가족들이 널 믿고 응원하고 있잔아

이 얼마나 행복한 인간이니 넌 복받은 놈이야

포기하지만 말어 큰 성공은 하지 못해도 상관 없어

포기하지만 말어 제발~

포기로 얼룩진 인생을 이번에는 만회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