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자체가 매출대비 금액이 작아서 크게 생각하지 않았음
일봉과 거래대금보고 지켜 보고 있었음
허나 진정한 돌파가 나오기 까지 계속 시도를 했어야 했던가?
종목이 잡주 처럼 움직이는 대형주 시장이 그만큼 좋지 않은가 한다.

일봉이 좋고 거래대금이 들어 오길래 등락률이 좋지 않아도 지켜 보던 종목
슈팅 한번 줄것 같은 그런 느낌 한주 넣고 기다릴까 하다가 거리적 거릴거고
평소 내 스타일도 아니고 해서 버렸더니 장 후반120선 넘길때는 좀 아쉬움

엠오티와 같이 짝꿍으로 봤는데 정작 엠오티도 깔끔하지 않고 해서 금방 매도

신규주 장초반 고점 돌파로 들어갔는데 신규주라 그런지 오래 버티질 못하고 약익절
장중 내내 긴 박스로 한번은 슈팅을 주겠지 했는데 모아가질 못햇음
연기금이 좀 사길래 믿고 있었는데 모으지 못한게 아쉬움 비중이라도 때렸어야 했나
비중 이게 손절과 함께 가장 힘들다. 모험 용기 부정적으로는 도박?
확률높은 도박이란 말이 맞는 것 같다.
*비중
도박이 되지 않을 만한 비중이 있을 듯
최소한의 어떤 그런 비중 내 심리가 무너지지 않을 그런 끝자락의 어디쯤?

장초반 잘 매수했다 고점 돌파 뉴스로는 뭐 요즘 매일 나오는 그런 알래스카 뉴스라
신선하게 다가 오지 않았는데.....뉴스를 믿고 매수 했다기 보다는 근래 이슈가 있고
장초반 고점 돌파를 보고 매수했을 뿐 장초반이라 비중을 많이 넣을 수 없었음

아침 삼성sdi 유증 관련해서 오른 것 같은데 그 고점을 돌파하는 자리에서 장후반에 매수 했다.
바이셀이 안찍혀 있는걸 저장했나 보네....
노란 긴박스에서 매수 짧게 먹고 나온 이유는 아침에 같은 뉴스이고 슈팅에 한번도 눌렸다
가질 않길래 겁이 난게지..ㅋ
상따를 하려고 했는데 상은 못갔다. 아쉽다.
-시황
지수는 그럭 저럭이다 코스닥은 1%넘게 올랐는데 코스피는 보합
큰 테마 없이 키 맞추기와 빠른 순환매가 이어지는 날이다.
상한가 종목이 하나도 안나오고 그 만큼 시장이 3월에는 별로다.
-반성
비중을 크게 늘리지 못해 항상 아쉬운데 늘렸다 하면 손절이고
손익비가 맞지 않는다.
승률은 좋은 편인데...
종목이 들쑥 날쑥하니까 나도 따라다니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마음이 급하다
차분히 하자 어차피 수익 나는건 한 두종목에서다
거래대금과 등락률 그리고 이슈를 따라 다니는 매매이긴 하지만
거기서도 나만의 관점과 타점과 손절 기준이 있지 않은가
그러니 마음이 급해서 뇌동만 하지 않아도 성공인데...
할수 있다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다
포기하면 지는 거다.
